Wednesday, April 20, 2005

당나귀와 베짱이 1

The Ass and the Grasshopper

AN ASS having heard some Grasshoppers chirping, was highly enchanted; and, desiring to possess the same charms of melody, demanded what sort of food they lived on to give them such beautiful voices. They replied, "The dew." The Ass resolved that he would live only upon dew, and in a short time died of hunger.

베짱이가 우는 소리에 넋을 잃은 당나귀는 자신도 고운 노래를 부르고 싶은 욕심에 무엇을 먹기에 그런 아름다운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이슬을 먹지요" 베짱이는 대답했습니다.

당나귀는 이슬만 먹고 살기로 작정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배가 고파 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