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06, 2005

헤라클레스와 마부

Hercules and the Wagoner

A CARTER was driving a wagon along a country lane, when the wheels sank down deep into a rut. The rustic driver, stupefied and aghast, stood looking at the wagon, and did nothing but utter loud cries to Hercules to come and help him. Hercules, it is said, appeared and thus addressed him: "Put your shoulders to the wheels, my man. Goad on your bullocks, and never more pray to me for help, until you have done your best to help yourself, or depend upon it you will henceforth pray in vain."

Self-help is the best help.


어느 마부가 시골길을 따라 마차를 몰고 가던 중에 깊이 파인 홈에 바퀴가 빠지고 말았습니다. 순진한 마부는 너무 놀라 마차를 멍하니 쳐다 보다가 큰소리로 울며 헤라클레스에게 도와 달라고 소리쳤습니다. 외침 소리를 들은 헤라클라스가 나타나서 이렇게 지시했습니다.

"친구여, 어깨를 바퀴에 붙여 보게. 소 엉덩이를 후려 치게나. 그리고 스스로 해보려고 최선을 다한 후가 아니라면 내 이름은 부르지 말게나. 남의 도움에만 기대려거든, 자네가 아무리 빌어도 이젠 소용이 없을걸세."

스스로 노력하는 것만큼 으뜸 가는 도움은 없습니다.